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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아빠와 딸이 혼욕을 한다고? 여행 중 알게 된 충격적인 일본의 모습

by CLICK TODAY Coco Coy 2021.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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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세계는 이제 글로벌 시대가 되면서 여행이 자유로워지고 이제는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요. 때문에 우리는 세계의 다양한 나라의 모습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바로 옆에 위치한 이웃나라 일본은 우리가 가장 쉽고 흔히 접할 수 있는 나라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일본으로 여행을 간 많은 분들이 느꼈던 충격적인 모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와는 너무 다른 흡연문화

일본은 흡연에 대해서 그렇게 부정적인 인식도 많이 없고 오히려 관대한 국가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같으면 예의를 지킨다고 흔히 '맞담배'라고 불리는 것을 하지 못하는데 일본은 아무렇지 않게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실내에서도 자유롭게 흡연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일본 식당에 가보면 흡연석과 금연석을 나누어 운영하고 있으며 흡연석에서는 자유롭게 흡연을 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가게를 가게 된다면 담배 연기를 피할 수 없어 이를 감안하고 입장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족끼리 혼욕 문화

많은 한국인들이 충격받았던 일본 문화 중에 꼽으라면 바로 아빠와 딸이 함께 목욕을 하는 일본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이는 한국에선 절대 볼 수가 없는 모습인데요. 한국에서도 아이가 갓난아기이거나 매우 어린 유년 시절이면 몰라도 2차 성징이 나타난 이후부터는 상식적으로 같이 목욕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인데요.

하지만 일본에서는 2차 성장이 이후의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목욕을 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일본에서는 혼욕탕이 많이 운영되는데 수영복 착용의 제한이 없는 온천도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실 일본에서도 원칙적으론 혼욕을 금지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지침에 불과해 법적인 제재는 없다고 전해지는데요. 대부분 이런 곳은 외국인들이 잘 모를만한 시골에 위치하고 있다고 합니다.

뭐가 자꾸 미안하나요...

일본인들은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예의를 갖추는 성향이 있는데요. 이는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많은 일본만의 문화적인 특징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 때문인지 일본에 가면 가장 많이 듣는 단어가 '스미마셍'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마트나 편의점에 가서 점원에게 말을 걸 때나 누군가에게 부딪혀서 사과를 할 때 그리고 길거리에 지나가다 실수로 모르는 사람한테 스쳤을 때 등등의 상황에 '스미마셍'을 남발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런 일본인의 모습을 보고 '너무 과하다'와 같은 의견이 많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이런 일본인의 모습을 보고 겉과 속이 다르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그럴 만도 한 것이 실제로 일본인들은 서로 의사소통을 할 때 거절 의사를 단호하게 표현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직접적인 거절은 인격을 무시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일본인들은 '생각해 보겠다',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라는 표현들은 사실상 거절의 의미로 말을 한다고 합니다.

물론 일본 사람이라고 모두가 그런 것도 아니고 또 개개인마다의 차이가 있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소개해 드린 특징이 모두 맞다고 판단할 순 없으니 가볍게 참고만 해 보시길 바랍니다. 요즘 시국에는 일본은커녕 어떤 나라도 자유롭게 여행을 가지 못하지만 하루빨리 예전과 같은 일상을 맞이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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