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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코로나 끝나면 여행 1순위!' 호주 현지인이 뽑은 호주 명소 Best 5

by CLICK TODAY Coco Coy 2021. 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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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여름철에 떠나기 가장 좋은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 중의 하나인데요. 한국에서부터의 비행시간은 유럽이나 미주만큼 먼 거리랍니다. 호주가 남반구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 때문인데요. 하지만, 한국의 추운 겨울철과 달리 반대의 계절이기 때문에 푸른 하늘과 눈부신 바다, 그리고 따뜻한 날씨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쌀쌀하고 추운 날씨에는 호주라는 나라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이 더 커지는 것 같네요. 특히, 시드니는 많은 호주의 도시 중에서도 다채로운 문화적인 환경을 즐길 수 있어서 방문하는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인데요. 오늘 현지인이 볼 것과 할 것이 많은 시드니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  시드니만의 명소를 추천해 보겠습니다.

하버 브릿지

마치 거대한 아치 모양의 다리인 것 같은 하버 브릿지는 오페라하우스와 마주하고 있는데요. 옷걸이라는 애칭으로 현지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곳입니다. 하버 브릿지의 양쪽 가장자리에 있는 4개의 기둥 중에서 2개의 기둥은 내부로 올라갈 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시티 쪽과 오페라하우스 쪽의 기둥이랍니다. 파일론 전망대는 약 200여 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도착할 수 있는데요. 

이 전망대에서 시드니를 내려다보면 정말 환상적인 정경이 펼쳐진답니다. 전망대에서 만족하실 수 없는 분은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 도전을 추천하는데요. 높이가 무려 134M에 이르러서 짜릿하고 아슬아슬한 아치 다리 위를 두 발로 걸어 오르는 거랍니다. 발밑으로 보이는 풍경은 시드니 여행 중 멋진 추억이 될 거랍니다.

본다이 비치

넓은 백사장에 누워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상상을 누구나 한 번쯤 하게 되는데요. 현지인들과 멋진 서퍼들의 활기찬 분위기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답니다. 바로 본다이 비치인데요.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의 명소로 꼽히고 있으며, 차가운 바닷물에 몸을 던져 볼 수도 있고 따스한 햇볕 아래 누워 일광욕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특히, 상쾌한 바닷바람과 피부로 느껴지는 따스함, 그리고 기분 좋은 파도 소리와 발아래 펼쳐진 모래사장을 느껴본다면 시드니 여행의 진정한 참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바닷가에 위치한 식당에는 신선한 해산물들이 즐비한데요. 신나게 놀다가 약간 출출해질 때쯤에 맛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린답니다.

시드니 타워 아이

무려 250m라는 높이의 시드니 타워 아이는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로 손꼽히는 하버 브릿지, 오페라하우스와 함께 시드니의 3대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시드니 타워 아이는 360도로 탁 트여 있어서 오페라 하우스와 달링하버 같은 유명한 뷰티 포인트를 창밖으로 한눈에 바라볼 수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시드니 전경을 맑은 하늘 덕분에 낮과 밤 언제나 바라볼 수 있는데, 특히 날씨가 좋으면 최대 80km 거리까지 바라볼 수 있는 특징이 있답니다. 또한, 별도 요금을 지불하면 시드니 타워 밖을 걸어 볼 수 있는 스카이워크가 있는데요.  독특하고 색다른 체험을 원하시는 분은 들려보세요.

오페라 하우스

호주 여행을 간다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축물이 당연히 오페라하우스 일 텐데요. 그래서인지 오페라 하우스는 시드니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인식되고 있답니다. 우아한 형태의 지붕은 요트의 돛과 조개껍데기를 제작되어서 푸른 바다와의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답니다. 주변에는 극장, 전시장, 음악당 같은 다양한 문화 공간을 갖추고 있는데요. 시드니 공연예술의 중심지다운 모습이랍니다. 혹시, 시간을 놓쳐 공연을 보지 못하면 약 30분 정도의 유료 가이드 투어를 통해 오페라 하우스 내부를 경험해 볼 수도 있고, 많은 쉼터와 거리 예술가들로 가득 차 있어 언제나 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답니다 

서큘러 키

호주 여행 중에서 필수 중의 필수라고 할 수 있는 것은 페리를 타 보는 것인데요. 서큘러 키는 폐리 선착장 중심 항구에서 출발하는 만큼 시드니의 활기찬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여행객들은 총 다섯 개 중에서 주로 맨리를 향하는 3번과 달링하버로 향하는 5번을 이용하는 편인데요. 바다 위에서 시드니하버 라인을 감상할 수 있는 페리를 타고 이동하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답니다. 

카페 화장실 휴식 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는 2층 베리는 시드니 바닷가의 풍경을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굳이 페리를 다시 않고 거리를 산책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오페라하우스에서 서큘러 키까지 이어지는 거리와 그림 같은 항구의 페리를 감상하는 것도 좋답니다. 아름다운 시드니를 방문해서 새로운 문화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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