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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위 공직자들의 '인사 청문회'나 중요 뉴스를 보면 단골로 등장하는 의혹이 있는데요. 바로 '논문 표절' 시비 입니다. 학위와 관련된 논란은 정치권 외 연예계에도 논란이 되어 한때 일부 스타의 활동을 가로막는 헤프닝도 있었죠. 바로 가수 '홍진영'의 논문 표절 시비입니다.

홍진영의 논문 표절

지난 2020년 11월경 가수 홍진영은 석박사 학위를 반납하겠다는 소식을 발표해 많은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홍진영은 2009년 당시 자신이 제출한 조선대학교 무역학과 석사논문 '한류를 통한 문화 콘텐츠 사업 동향에 관한 연구'가 카피킬러(논문 표절 검증 사이트)에서 표절률 74%에 육박하는 기록을해 언론에 이와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논문 표절 논란에 휩쌓였다고 합니다.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시간을 쪼개 지도 교수님과 상의해 최선을 다해 만든 논문'이라며 언급을 했는데요. 당시는 관례로 여겨졌던 것들이 지금와서 몇%라는 수치로 판가름이 되니 어떤 말을 해도 변명으로 밖에 보일 수 없어 답답하고 속상하다고 언급을 했다고 합니다. 

결국 선택한 학위반납

이에 홍진영은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반납하겠다'며 자신의 불찰에 대해 모두 인정을 했는데요. 소속사 역시 당시 인용 내용과 참고 문헌 등 주석을 많이 다는 거싱 추세였으며, 많은 인용을 해야 논문 심사 통과가 되었던 시기였기 때문에 이제와서 논란이 되는 것은 많은 억울함을 호소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 카피킬러 역시 2015년 이후 사용된 시스템으로 홍진영의 논문은 이전에 발표한 것이므로 표절률이 높게 나올 수 밖에 없다며 표절의혹을 부인했다고 하죠. 하지만 결국 홍진영은 표절에 대해 인정을 했고 변명에 급급했던 자신의 과거를 후회한다고 했습니다.

자숙중 50억 돈방석에...

이후 자숙기간에 들어간 홍진영은 1인 기획사 지분을 팔아 50억 원의 '잭팟'을 터트렸다는 소식이 알려졌었는데요. 

 

코스피 상장사 아센디오가 100억을 투자해 홍진영의 1인 기획사인 IMH 엔터테인먼트의 주식을 취득했던 것이었죠. 이에 홍진영은 17.5%를 넘기는 조건으로 50억원의 아센디오 전환사채를 받았다고 전해졌습니다.

적자로 운영되 왔던 회사

하지만 홍진영의 기획사는 그렇게 녹록치만은 않았다고 하는데요. 홍진영이 일을 하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지난 2020년 12월 이후 활동 전면 중단을 하면서 IMH의 매출을 그야말로 제로인 상태였다고 하죠. 

회사 대표는 매출액은 7,100만원 이지만, 영업손실이 5억 9300만원까지 가 그야말로 엄청난 적자를 남겼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런 억대 적자를 보면서 까지 직원들을 해고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편 홍진영은 현재 복귀 이후 OST 활동을 하거나 소속사 차기 아이돌 그룹을 제작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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