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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딱 망하던 회사를 '6년 만에 시가총액 15배' 올린 엔지니어 연봉 수준 퀄컴, 인텔, 애플 등 CPU 제조 회사는 많은데요. 그중 한때 인텔의 하청업자로 시작해 신제품 실패로 주가가 20배 이상 폭락하며 끝도 없이 추락하던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AMD인데요. 이런 AMD의 CEO를 맡은지 6년 만에 시가총액을 15배 끌어올리고 인텔도 역전한 여성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만 출신의 이민자 여성, MIT 진학 현재 AMD의 수장을 맡아 다시 인텔에 맞서는 회사로 키운 리사 수 (Lisa su)는 1969년 대만 타이난에서 출생했으며, 3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왔습니다. 부모님은 그녀가 피아노를 전공하길 희망했지만, 그녀는 엔지니어링에 더 관심과 재능이 컸는데요. 그래서 1986년 MIT에서 전기공학을 전공으로 선택해 배우기.. 2021. 10. 5.
'파리바게뜨 제쳤다' 미국 내 매장수 1위 차지한 한국 식품의 정체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등 외국에서는 한류 열풍이 한창인데요. 한류 열풍을 타고 국내 외식업계들 역시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중 대기업도 10년 넘게 공을 들이고 있는 미국 현지화 사업에서 의외로 선전하고 있는 한국 식품 기업이 있는데요. 바로 중소기업인 델리스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시작은 호두과자 가게 델리스라는 회사명이 생소하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델리스는 지하철역이나 휴게소에서 발길을 사로잡던 델리만쥬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델리만쥬를 만든 장본인이자 델리스의 창업주인 김형섭 대표는 서른 살 무렵 직장을 그만두고 작은 호두과자 가게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90년대 후반에는 가스식 호두과자 기계 하나를 사기 위해서는 집 한 채 값이 들었었는데요.. 2021. 10. 3.
'36년간 백수에요...' 태어나서 일해본 적이 없는 남자의 충격 근황 사람들은 대부분 직장에서 일을 하고 돈을 벌며 살아가는데요. 최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36년간 일을 하지 않고 백수로 살았던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져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6년간 백수인 남자의 하루 지난 2010년 독일의 한 언론사인 독일 일간 빌트(Bild)는 당시 54세였던 남성 '아르노 듀벨 (Arno Dubel)'을 '독일에서 가장 파렴치한 백수'로 소개했는데요. 당시 듀벨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36년 동안 단 하루도 일해본 적 없는 엄청난 백수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질타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는 오전 6시에 기상을 한 뒤 여유롭게 커피를 한잔 마시고 담배를 피운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텔레비전을 본 뒤 오전 8시 15분이.. 2021. 10. 1.
"버텨야 성공한다" 월급 100만 원도 안 되는 박봉에 잠도 못 자는 열악한 직업 연예인들이 무대나 TV, 기사에서 더욱 빛나도록 뒤에서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바로 코디네이터 (스타일리스트)입니다. 코디네이터는 시간, 장소, 상황에 맞게 스타들의 패션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책임지고 스타일링 해주는 사람들인데요. 오늘은 코디네이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봉에 밤낮없이 일한다 과거에는 의상만 입혀주었기 때문에 코디네이터로 불렸지만 요즘은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까지 담당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스타일리스트'로 더 많이 불리는데요. 청소년들 사이에서 '연예인'이 인기직업으로 떠오르면서 그 곁에서 일하는 코디네이터를 지망하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처음에는 대부분 어시스턴트로 일을 시작해 스타일링은커녕 의상의 대여와 반납만 하기 일쑤라는데요. 업무의 강도에 비해 월급은 턱없이 .. 2021.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