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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58

'앵커 출신으로 무시도 당했죠' BTS 통역사로 유명했던 기자의 근황 현재 대한민국 수많은 국제회의와 글로벌 시상식에서 동시통역을 도맡아 진행하고 있는 안현모는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통역사 중 한 명인데요. 동시통역사, 앵커, 기자 등 다양한 이력을 지닌 그녀는 과거부터 남달랐다고 합니다. 어떤 이야기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어적으로 우수한 집안 내력 명문대 진학에 나란히 성공한 형제자매들을 보면 좋은 유전자를 타고난 것인지, 부모의 교육태도가 좋은 것인지 궁금한데요. 하지만 안현모가 언어적으로 우수한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것은 집안 내력을 보면 충분히 인정할만합니다. 외가의 이모는 빌 게이츠 방한 당시 통역을 담당한 통역사이고 친가 쪽 고모는 걸프전과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방한 당시 동시통역을 맡은 임종령 통역사인데요. 게다가 3개 국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외할.. 2021. 10. 19.
여학생의 한마디 허투루 듣지 않았더니... 연 매출 345억 사장님 된 주부 평생을 전업주부로 살다가 아픈 남편을 대신해 돈을 벌기 위해 토스트 포장마차를 시작했던 한 주부가 있는데요. 길거리 토스트 가게로 시작해 지금은 800개가 넘는 프랜차이즈로 거듭나며 2020년 기준 매출액만 무려 344억 8,586만 원을 달성한 주부가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픈 남편 대신 돈 벌기 위해 시작한 토스트 가게 토스트 하면 떠오르는 프랜차이즈가 있는데요. 바로 토스트계의 1위를 자랑하는 이삭토스트입니다. 동네에 하나쯤은 있는 이곳은 항상 손님들로 붐비는데요. 다른 가맹점에 비해 창업 비용이 적게 들어 '착한 브랜드'라고 소문이 난 곳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삭토스트가 한 주부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아시나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이삭토스트 김하경 대표입니다. .. 2021. 10. 13.
연예계 떠나 노량진 재수 학원 들어갔던 '연세대 미녀 배우' 근황 영화나 드라마에서 주인공만큼이나 기억에 남는 악당들이 있는데요. 1999년 KBS에서 방영한 '지구용사 벡터맨'의 최종 보스인 메두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구용사 벡터맨'은 국내에서 직접 제작한 특촬물로 방영 당시 큰 인기를 모았던 방송인데요. 당시 어린 시청자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메두사'의 최근 근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종 보스 메두사가 한의사로 '지구용사 벡터맨'의 최종 보스인 메두사는 악당의 두목이기도 했지만 아름다운 외모를 지녀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는데요. 악당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였습니다. 벡터맨 1기에서는 배우 오유나가 메두사 역을 맡았고 2기에서는 오늘의 주인공인 박미경이 배역을 맡았는데요. 당시 메두사를 연기했던 박미경이 최근 방송에 출연하여 근황을 알렸습니다. .. 2021. 10. 13.
쫄딱 망하던 회사를 '6년 만에 시가총액 15배' 올린 엔지니어 연봉 수준 퀄컴, 인텔, 애플 등 CPU 제조 회사는 많은데요. 그중 한때 인텔의 하청업자로 시작해 신제품 실패로 주가가 20배 이상 폭락하며 끝도 없이 추락하던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AMD인데요. 이런 AMD의 CEO를 맡은지 6년 만에 시가총액을 15배 끌어올리고 인텔도 역전한 여성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만 출신의 이민자 여성, MIT 진학 현재 AMD의 수장을 맡아 다시 인텔에 맞서는 회사로 키운 리사 수 (Lisa su)는 1969년 대만 타이난에서 출생했으며, 3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왔습니다. 부모님은 그녀가 피아노를 전공하길 희망했지만, 그녀는 엔지니어링에 더 관심과 재능이 컸는데요. 그래서 1986년 MIT에서 전기공학을 전공으로 선택해 배우기.. 2021. 1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