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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한국인만 이런다고? 외국인은 멀리서 봐도 안다는 한국인의 특징

by Coco Coy 2020.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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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나 블랙핑크같은 K-POP 전세계에 알려지고 한류 열풍이 불면서 한국의 문화가 조금씩 세계에 많이 알려지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여행을 목적으로 많이 방문하면 항상 느낀다는 한국인들만의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외국인들이 흥미롭게 생각하는 한국인들의 문화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몰라?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화를  들어보면 말의 시작마다 습관적으로 몰라라고 붙이는 사람들을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때문에 한국말을 조금 할줄아는 외국인들은 처음에 한국인들이랑 친해지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알고있는 상황인데요. ‘몰라하면서 이야기를 할때가 많다고 하는데요. 

 

외국에서 유학을  대학교 수업을 듣는  외국인이 한국인 친구에게 다음 교시 뭐야?’라고 물어봤는데 몰라? 수학이렇게 대답을해 처음에는 당황했었다고 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한국인들 사이에서 흔히있는 입버릇 같은 거라고 안뒤로 이해가 됬다고 합니다. 해당 외국인은 아마도 자기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으니까 한번더 확인해 보라는 이유 한것 같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핸드폰을 뒷주머니에?

길거리에 지나다니다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바지의 뒷주머니에 핸드폰을 넣고 다니는 사람을 많이 볼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을 외국에서는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해외에서 뒷주머니에 핸드폰을 넣고 다니면 소매치기를 다닐 확률이 높다고 해서 절대 하지 않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외국인 유튜버는 한국에 오래 살았지만 핸드폰을 뒷주머니에 넣어 소매치기 당한일이 한번도 없었다며 한국의 치안이 정말 훌륭하다고 칭찬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역시 마무리는 볶음밥이지~

외국인이 한국에 오면 많이 듣는다는 말이 밥은 먹었어?’라는 안부표현인데요. 실제로 한국인들이 오랜만에 만난 사람을 보면 나중에  한번 같이 먹자라는 말을 많이  정도로 옛날부터 먹는 것을 중요시 했던 문화가 있었죠. 

 때문일까요? 한국에서는 유독 볶음밥 정말 사랑한다고 하는데요. 삼겹살,닭갈비,감자탕 등의 요리를 먹으면 끝은 거의 볶음밥으로 수렴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특정 떡볶이집에선 떡볶이에도 볶음밥을 볶아먹을 정도이죠. 따라서 외국인들이 한국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러가면 언제나 마무리로 볶음밥을 외치는 한국의 문화가 신기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버스 정류장 하차


한국의 버스를 타보면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기도 전에 자리에서 일어나 하차할 준비를 하곤 하는데요.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성격이 급하기로 소문난 한국인 답게 버스에 하차시에도 미리 자리에 일어나서 내릴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정류장에서 출발할때 일어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한국인의 특징은 버스에서 뿐만아니라 엘레베이터의  닫힘 버튼을 여러번 누른다거나, 자판기 나오는 곳에 손을 넣고 기다리는 것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카페에 주인없이 놓여진 노트북

외국인이 한국카페에 온다면 기겁을 한다는 것이 바로 물건을 자리에 두고 화장실을 가거나 통화를 하러 밖으로 나가는 경우인데요. 노트북이나 지갑등의 소지품을 챙기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비우는데  놀라운 것은 아무도 그것들을 훔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외국에서는 고가의 노트북이나 휴대폰 또는 지갑을 항상 챙기고 이동을 해야한다고 하는데요.  이유는 소매치기 범들이 너무 많다고 합니다. 실제로 손에 지갑을 들고다녀서 가져간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른나라에 가면 문화적 차이도 많이 존재 하지만, 외국인들도 다른 환경과 사고방식의 차이에 많은 흥미와 신선함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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