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728x170

작년부터 시작된 투자 열풍에 많은 사람들이 돈을 잃은 분들도 계시지만 그 와중에 벌어간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자본소득과 근로소득의 격차는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더욱더 투자에 전념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 우리가 아는 유명인도 이에 속하는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바로 개그맨 '황현희'입니다. 한때 '개그콘서트'에서 유명세를 치렀던 그가 사뭇 다른 모습으로 다가왔는데, 이에 대해 한번 자세히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개그맨에서 전업투자자로
출처 - 유튜브 '김짠부'

개그맨 황현희는 인터뷰에서 '나는 돈을 좋아한다'라고 밝혔는데요. 모두가 공감할 말이지만 이미지로 먹고사는 연에인이 쉽게 할수 없는 말이긴 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투자로 망했다거나 사기를 당한다는 이야기가 방송에서 이야깃거리로 쓰여지고 있는데, 실상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하는것에 대해선 사뭇 분위기가 다른것이 현실이죠. 

황현희는 '개그콘서트'로 대중에게 얼굴과 이름이 알려진 사람인데요. 황현희 pd의 소비자 고발불편한 진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개콘의 인기가 예전과는 달라지자 황현희는 퇴출당하고 말았는데요이후“일은 온전히 소유할 수 없는 것”이라며 “돈과 경제적 자유만이 소유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으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철학을 바탕으로 갑자기 찾아온 휴식기에 경제 공부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코인으로 투자 수익 10배

황현희는 개그맨을 그만둔 뒤 2014년 연세대 경제대학원에 진학해 본격적으로 투자 공부를 이어갔다고 합니다. 5년 동안 꾸준히 경제를 접한 결과그는 지금 전업 투자자의 길을 걷고 있는데요연예인으로 10년 동안 근무하며 얻은 노동 소득도 적지 않지만투자로 얻은 수익은 10년간 얻은 노동 소득의 10배를 상회한다고 밝힌바가 있습니다.
 
그는 경제 공부를 해오며, 라디오와 경제 시사 등의 방송에도 출현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한 에세이에도 출현한 바가 있는데, 시청자들은 비전문가가 나와 이야기를 한다며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수익률이 1000%에 이르는 투자 수익을 얻는 것을 보면 충분히 그 자격이 있다고도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항상 성공한 것만은 아니야

하지만 황현희는 투자가 항상 성공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고 하는데요. 실패를 하게된다면 좌절을 하기보단 원인을 찾고 분석을 해왔으며, 다음엔 어떻게 해야 실패하지 않을지 공부해 왔따고 합니다. 가장 큰 손해를 본 적이 없었냐는 질문엔 출연료를 비트코인으로 받은적이 있었는데 그걸로 자장면을 시켜먹었다며 그 당시 비트코인을 환산해보면 1억 7천만원 상당에 이른다고 하네요.

경제적 자유

본업이던 방송의 비중을 덜고,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소유하기 위해 투자에만 집중한 덕에 이제 3살배기가 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도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하루를 온전히 가족에게 쓸 수 있다는 점에서 그가 원하던 경제적 자유를 엿볼 수 있었다고 하네요.

반응형
그리드형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