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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요즘 인스타 감성은 이거죠' 최근 화제라는 호텔 욕실 컷 장소 BEST 4

by CLICK TODAY Coco Coy 2021.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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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SNS가 남녀노소 구분하지 않고 유행을 하면서 여행지를 선택할 때에도 많은 사람들이 SNS를 참고하고 여행지를 찾아간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은 SNS라는 말도 생겨났죠. 특히나 인스타그램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여행을 갈 때에도 새로운 장소를 공유할 수 있는 하나의 트렌드적인 방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나 최근에는 '호캉스'의 붐이 일어났기 때문에 여행을 하는 중 숙소로 머물던 호텔에서 찍은 사진들이 많은 좋아요수를 받는 경우를 볼 수가 있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아름답기로 소문난 호텔 욕실은 엄청난 인기를 끌곤 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호텔들의 욕실이 핫한지 알아볼까요?

이탈리아, 푼타 트라 가라

이탈리아 남부의 작은 섬 '카프리'를 가보면 지중해가 보이는 절벽과 그 위에 서있는 건물이 멋있게 있는데요. 이곳에 잇는 '푼타 트라가라' 호텔은 2차 세계대전 당시에 미국 사령부의 본부로 사용되었던 곳을 프랑스의 한 건축가가 다시 디자인해 재탄생이 된 곳이라고 합니다. 

푼타 트라가라의 객실 내부는 커다란 원룸 구조의 각 공간을 서로 나누어주는 칸막이가 없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시원한 느낌을 주는 내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종 조각품과 아이템들이 현대적인 디자인과 고전적인 디자인이 잘 조화가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스위트룸은 욕조를 거실 한가운데에 위치시켜 창문 밖으로 자연 뷰를 감상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요. 카프리섬의 그림 같은 해변과 너무나 경이로운 경치가 아름다움의 극치를 선사한다고 합니다.

프랑스, 르 로열 몽소 래플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장소는 바로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르 로열 몽소 래플스'인데요. 이곳은 5성급 호텔 중에서 최상급의 호텔만 받는다는 '팔라스'등급을 획득한 곳이라고 합니다. 파리 안에서도 럭셔리한 고급 호텔로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데요.

파리 특유의 투박함과 세련됨이 함께 공존하는 곳이며 2010년 유명 산업 디자이너인 필립스탁의 주관으로 클래식한 느낌의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곳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욕실 안 바닥을 제외한 전면이 거울로 이루어져 있어 굉장히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하고 있으며 욕실은 100% 백라이트로 그림자가 전혀 생기지 않는 신기한 공간이라고 하네요.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이한 욕실 컷을 찍기 딱이라고 합니다.

홍콩, 더 페닌슐라

홍콩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인 '더 페닌슐라'는 홍콩에서뿐만이 아니라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로도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유서가 깊은 곳인 만큼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랑한다고 하는데요. 침사추이 중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관광과 쇼핑을 즐기기에 아주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

고풍스러운 외관뿐만이 아니라 유니크 한 고급 인테리어와 룸 컨디션을 자랑하는 곳이라고 하죠. 특히나 이곳 객실 내의 욕실에서는 빅토리아 항구가 훤하게 보이기 때문에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을 연출할 수도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만큼 인스타 감성이 살아있는 곳을 또 없는 것 같네요.

남아프리카, 더 실로 호텔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 위치해 있는 '더 실로 호텔'인데요. 박물과노가 호텔의 만남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의 건물은 과거 1921년에 지어졌던 건물로 당시 곡식 창고로 사용됐었던 건물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건물이기 때문에 건물을 완전히 허물지 않고 보존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건물의 특징은 마치 다이아몬드 같은 유리창인데요. 다각형의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어 빛이 굴곡진 형태로 공간 내부에 유입이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유리창의 특징은 호텔의 욕실에서도 더욱더 잘 느껴지며 빅토리아풍의 욕실에는 컬러 유리와 크롬을 이용해 만들어진 창문을 통해 경이로운 바깥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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