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요즘은 여기가 대세! 인싸들이 찾아가는 제주도 사진 명소 4

by Coco Coy 2021. 7. 19.
반응형
728x170

이미지 확대보기

출처: 좌 @mirini__ / 우 @friendship_ha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나 친구들, 연인, 가족과 추억을 남기고 싶을 때 사진을 꼭 찍는데요. 여행을 갔을 때도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라는 말처럼 사진을 많이 남깁니다.

특히 SNS가 활성화된 요즘은 디지털카메라나 휴대전화 카메라, 필름 카메라, 즉석카메라 등 여러 카메라를 챙기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즐거운 추억의 순간을 담기 위해 사진을 찍고는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사진이 더욱 예쁘게 잘 나오는 인생샷 명소들이 있는데요. 제주도에도 여러 사진 명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요즘 대세라는 사진 명소는 어디일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약이오름

첫 번째로 소개할 장소는 서귀포시에 있는 백약이오름인데요. 백가지 약초가 난다고 해서 백약이오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오름이지만 357m로 별로 높지 않아 30분 정도 오르면 정상에 도착하는데요. 푸른 언덕과 하늘이 넓게 펼쳐져 있어 싱그러운 느낌으로 웨딩 촬영지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백약이오름은 효리네 민박에서도 방송되었는데요. 그 뒤로 더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의 포토존은 계단입니다. 계단을 올라가는 뒷모습을 자연과 함께 찍으면 인생샷을 찍을 수 있다고 하네요.

송당무끈모루

안돌오름 비밀의 숲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송당무끈모루는 특별한 사진 기술 없이도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 명소로 유명한데요. 흙으로 되어있는 돌길을 5분 정도 걸어가면 나무와 흙길이 어우러진 장소가 나옵니다. 

정방향으로 사진을 찍으면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요. 이곳은 경치가 뛰어난 장소는 아니지만 셀프 스냅사진이나 웨딩 사진을 찍는 분도 많을 정도로 사진을 찍기에는 최적화된 장소입니다. 

창꼼바위

바위가 만든 창문이 있는 창꼼바위 역시 유명한 여행지인데요. 최근에는  인스타 핫플로 더욱 유명해진 여행지이죠. 바닷가로 내려가 현무암 돌길을 건너면 만나볼 수 있는 이곳은 바위 사이로 다려도가 보이는 기암입니다.

이곳에서는 노을이 질 무렵 바위 안에서 사진을 찍으면 작품 부럽지 않은 사진을 건질 수 있는데요. 근처에 북촌포구도 있어 사진을 찍고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산책하기에도 좋은 장소입니다.

카멜리아힐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장소는 동양 최대의 동백 수목원인 '카멜리아힐'입니다. 이곳은 이니스프리 화장품 cf 장소로도 유명한데요.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수국, 가을은 핑크 뮬리와 국화, 겨울은 동백꽃 등 계절별 대표 꽃들이 있어 각 계절마다 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수목원의 포토존은 꽃길 자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꽃길을 배경으로 길 가운데서 찍거나 꽃 옆에서 꽃과 함께 찍어도 자연스럽고 예쁜 사진을 건질 수 있습니다. 이곳은 성인 8,000원, 청소년 6,000, 어린이 5,000원 등의 입장료가 있지만 산책하기도 좋고 사진 찍기도 좋아 한 번쯤 방문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여러 풍경이 있는 제주 속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사진 명소 4곳을 알아보았는데요. 코로나로 인해 마음껏 여행을 가지 못하는 지금 조금 더 잠잠해지면 제주도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반응형
그리드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