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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여주인공처럼 나와요' 손예진도 반했다는 드라마 촬영지 사진 스폿 모음. Zip

by Coco Coy 2021.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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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방영된 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예쁜 장면이 많았던 드라마로 기억되고 있는 드라마가 있는데요. 바로 손예진과 현빈이 주연이었던 <사랑의 불시착>입니다. 북한이 배경이 되어 남북 간의 관계를 남녀 간의 사랑을 풀어서 해석한 드라마인 만큼 애틋한 멜로드라마로 기억하는데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주인공들의 촬영지였던 배경들이 한번 가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로 아직까지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죠. 그렇다면 과연 얼마나 멋진 곳인지 알아볼까요?

손예진, 현빈의 첫 만남 장소

처음 소개해 드릴 장소는 드라마 속 손예진이 스카이다이빙 도중 돌풍에 휩싸여 북한 숲에 불시착해 현빈과 조우하게 된 장소인데요. 당시 운명적인 만남을 처음 그린 장소로 실제 장소는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하고 있는 '치유의 숲'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평균 나이 60년 이상이 된 편백나무 숲이라고 하는데요. 난대림, 온대림, 한대림 등의 다양한 식생을 만날 수가 있는 장소이며 우거진 숲속의 피톤치드 향과 삼림욕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낭만적으로 그려졌던 소풍 장소

드라마 극 중에서 손예진이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기 전, 부대원들과 소풍을 떠났었는데요. 당시 갈대들이 살랑살랑 바람이 흔들리는 모습이 인상적이게 보였던 곳으로 충주의 '비내섬'이라고 합니다. 비내섬은 남한강을 따라서 무성하게 핀 갈대들이 운치 있게 전경을 이룬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99만 m2 이상의 큰 규모의 억새와 갈대 군락지를 이루고 매년 철새 떼가 들르는 곳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특히나 이곳에 있는 갈대들을 노을이 질 무렵에 찾아온다면 갈대들이 빨갛게 물들면서 정말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가 있다고 하죠.

정말 평양인 줄 알았다던 호텔

극중 현빈과 손예진은 북한에서 탈출을 하기 위해 한 호텔에서 묵게 되는데요. 극 중에서는 평양의 호텔로 소개가 되지만 실제로는 부산 중구의 '코모도 호텔'이라고 하죠. 코모도 호텔은 건물의 외관부터 소품이나 인테리어가 현대식보다는 한국 전통의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가봐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고 합니다.

두 연인의 재회의 장면

두 사람 모두 북한에서 탈출 후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는데요. 그때 처음으로 재회를 하는 장면은 극 중에서도 애절하게 다루어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고 합니다. 당시 이 아름다운 재회의 장면이 촬영되었던 곳은 다름 아닌 분당의 정자동에 위치한 '엠코헤리츠'라고 하는데요. 엠코헤리츠는 현대 엠코가 운영하고 있는 오피스텔로 카페와 식당가가 있어 맛집이 많기로도 유명하다고 하죠.

사랑을 확인하는 운명의 하늘다리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장소는 현빈과 손예진이 다리 위에서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장소로 만들어 버린 이곳인데요. 이곳은 바로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한탄강 '하늘다리'라고 합니다.

한탄강의 하늘다리는 한탄강의 자연을 바라보며 바람에 조금씩 흔들리는 하늘 다리를 걸을 수 있는 곳인데요. 등으로 느껴지는 오싹함과 시원함을 느낄 수 있으며 연인들과 한 번씩 사진을 찍는 장소로도 유명한 곳이라고 하네요. 

지금까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나왔던 국내 촬영지에 대해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가져 보았는데요. 실제 교제를 하고 있는 현빈과 손예진인 만큼 사람들의 기억에서 더 아름답게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 여름휴가에는 소중한 사람들과 사진을 찍으며 여행을 다니는 것도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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