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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여긴 무조건 가야해! 그림 같은 호수뷰가 있는 숨겨진 사진명소 TOP 5

by CLICK TODAY Coco Coy 2021.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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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witter

최근 SNS에 자신을 드러내는 문화가 큰 유행이 되면서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인생 샷을 찍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요. 그중 유독 맑은 호수를 자랑하는 촬영 명소가 있어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그중 인스타그램에서 한 번쯤은 본 호수 뷰 5곳을 소개하겠습니다.

그림 같은 호수에 배 한 척
용소웰빙공원

부산 기장군 기장읍에 위치 한 자연 친화적 생태공원인 용소웰빙공원은 ‘제 4회 대한민국 조경 대상’에서 ‘공원 녹지 부문 대상’을 받은 곳인데요. 기장 서부리 일원 논밭에 주택 단지가 들어서면서 기존에 있던 저수지를 없애지 않고 공원으로 꾸며 용소웰빙공원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저수지와 숲 등 자연 환경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는데요.

출처: __hanananim._.banhana__

출처: 좌 @_gggomang

용소웰빙공원은 총 면적이 5만 9,000㎡의 공원 중앙에 호수가 자리 잡고 있고 그 주변을 산이 둘러싸고 있는 공원입니다. 진입광장을 시작으로 이벤트광장, 어린이 놀이터, 전망대 및 출렁다리 등 다양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나들이 온 방문객이 많다는데요. 공원에 비치된 원두막 형태의 쉼터가 있어 자연의 공기를 만끽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특히 SNS에 종종 올라오는 저수지는 배 한 척이 떠있어 운치 있는 풍경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포토존이 되었습니다.

말과 소의 쉼터였던 숨겨진 제주의 보물
수산한못

수산한못은 과거 수산평에서 마장의 말과 소에게 물을 먹이고, 주민들이 식수로 사용했던 연못이었는데요. 방문객들이 쉴 수 있는 정자가 마련되어 제주를 여행하는 이들에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제주도의 푸른 하늘과 나무들이 수산한못에 비춰 아름다운 경관을 완성한다는데요. 가을에는 바람에 흩날리는 은빛 억새가 장관을 이루어 사진을 남기기 좋습니다.

출처: 우 @lovyeun

또한, 수산한못은 멸종 위기종인 ‘전주물꼬리풀’의 복원지이도 한데요. 수산한못은 청정한 환경이 사라져가는 식물들의 서식지가 되기 충분하기에 여러 기관들에게 선정되었습니다. ‘전주물꼬리풀’은 8~9월 경이 되면 보라색 꽃을 활짝 피워 수산한못을 채우기도 하는데요. 주변에 조성되어 있는 산책로를 따라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 개의 풍경으로 만나는 카페
글루글루

충청북도 제천에는 호수 뷰로 유명한 카페 글루글루가 있다는데요. 뛰어난 두 가지 풍경과 포토존이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글루글루는 과거 카페하인츠 제천점으루 운영되었으나 리모델링을 거쳐 글루글루로 재탄생하게 되었다는데요. 커피뿐만 아니라 산양산삼 브랜드인 진산삼과 다양한 음료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출처: 좌 @lia_llia / 우 @_eun__ni

출처: @1solvelyy_

카페 글루글루의 가장 핫플레이스인 2개의 포토존 중 하나는 청풍호의 풍경과 함께 노을이 지는 경치를 감사할 수 있다는데요. 별도의 좌석이나 테이블이 없어도 많은 이들이 풍경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포토존은 일명 글루랜드로 야외 테라스에 나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는데요. 공원에 마련된 거대 의자는 마치 요정처럼 보이게 해 인생 샷을 찍으려 찾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도시와 자연의 조화로움
연희자연마당

출처: @eunb._.i

출처: 좌 @catherine__ryu

서울 근교 드라이브 코스로 좋은 연희자연마당은 인천 도심 속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생태공원은 인천의 생태기능을 강화하고 훼손된 자연환경을 되살리기 위해 만들어졌다는데요. 날이 따뜻한 봄이 되면 푸른 식물과 나무들이 시원한 공기를 선사하고, 그 뒤로 펼쳐진 호수 뷰는 방문객의 발길을 이끕니다. 각종 SNS를 통해 피크닉 명소로 알려지기 시작해 지금은 오후 2시 이전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인산인해를 이룬다고 합니다.

출처: 좌 @ss0_velys2 / 우 @ssoru_022

연희자연마당은 6만 9,442㎡의 면적에 시민들이 생태계를 관찰하고 쉴 수 있도록 탐방고와 관찰 테크, 조류 탐조대, 생태 놀이 시설 등을 구성해 두었는데요. 원래는 경작을 하지 않은 습지와 일부 묘목장으로 이용되던 공간이라고 합니다. 주변 임야, 철새 도래지, 농경지 등 녹지 공간이 부족한 서구 지역의 생물서식처 확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연형 다단 습지나 모래톱, 초지, 숲 등으로 조성되었다는데요. 다만 코로나19의 여파로 몇몇 공간은 임시 폐쇄되어 유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11년 사진 찍기 좋은 녹색 명소
경산 반곡지

출처: 홍이 (photo story) blog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사진 찍기 좋은 녹색 명소’이자 2013년 ‘우리 마을 향토 지원 Best 30선’에 선정된 경산 남산면에 위치한 경산 반곡지는 복사꽃이 한창일 때가 되면 전국 각지의 사진작가와 행락객들이 끊이질 않습니다. 이는 반곡지 내 수령이 200년 이상 된 왕 버드나무 20여 그루가 저수지를 따라 쭉 늘어져있어 농촌마을 정취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라는데요. 사계절 내내 색다른 분위기가 있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좌 한국관광공사 트위터 / 우 @hyo__chi

반곡지의 유역 면적은 79ha로 저수량을 3만 9,300톤을 담을 수 있어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풍경을 자랑하는데요. 150m 가량의 나무 터널 흙길이나 산책로 등으로 각종 걷기 행사의 코스에서 빠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반곡지에 들어서는 입구에 있는 나무테크 길 한쪽에는 과수원, 다른 한쪽에는 반곡지가 있어 더욱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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