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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인기도 많고 인지도로는 여자 연예인만큼 유명한 사람이 없을것 같은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여 가수들의 재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옛날부터 유명인들은 도대체 얼마나 버는거지? 라는 의문을 한번쯤은 가져 보셨을 텐데요. 국내에선 이효리나 아이유 수지 등이 떠오르는데요. 지금부터 누가더 얼마나 많이 버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3위 산다라박

의외의 인물이라 놀라셨겠지만 2ne1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산다라박'이 3위에 올랐습니다. 그녀는 추정 재산으로 약 350억원으로 집계되었는데요. 

산다라박은 음식을 너무 적게 먹어 누리꾼들이 ‘소식좌’라고 불렸지만 최근 ‘중식좌’로 거듭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당시  MBC ‘나혼자산다’를 통해 11가지 코스 요리가 나오는 파인다이닝 식당에서 소화제까지 마시면서 음식을 먹었는데요. 

해당 가게는 청담동에 위치한 ‘애리아’로, 시그니처 디너가 30만 원에 달하는 식당이다. 그녀의 플렉스가 화제가 된 이후, 그녀는 국내에 단 한 켤레뿐인 신발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는 등의 일상을 공유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합니다. 

2위 이효리

옛날부터 부동산포함 재산이 많기로 유명한 여가수가 있는데요. 바로 '이효리'입니다. 

한때 이효리가 예능프로그램인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한말이 화제가 된적도 있었는데요. 그녀는 '저는 돈이 많잖아요. 그냥 많은 게 아니라 엄청 많잖아요'라고 말을 했었죠. 

실제로 그녀는 부를 선한 영향력에 많이 사용한 소문이 많아 미담이 전해지곤 했는데요. 라치카의 멤버 댄서 가비는 “새벽에 안무 연습이 끝나고 집에 가는데 10만 원을 그냥 주셨다”며 “예의상 거절했더니 ‘나 돈 많아’라고 하셔서 정말 멋있었다”는 에피소드를 밝힌적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그녀의 재산은 홍콩 SCMP가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이효리의 재산 금액은 460억 원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재산이 수백억 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많은 사람이 그녀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고 하네요. 그녀는 카카오TV ‘ 페이스아이디’에서 “돈 빌려달라는 부탁이 너무 많아 충격이었다”고 말하면서 메이크업을 받던 중 계정을 삭제하기도 한 에피소드가 있다고 합니다. 

 

1위 아이유

대망의 1위 재산을 가진 여가수는 역시나 '아이유'인데요. 한 미디어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아이유는 재산이 약 530억원으로 국내 여자 솔로 가수로서는 독보적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앨범이 나올때마다 차트 1위는 밥먹듯이 하는 이해가 되는 재산이라고 합니다. 

그녀의 앨범이 수많은 히트를 치기 때문에 한 인터뷰에서 그녀는 '지금 이상의 재산은 사실상 불필요하다'라는 결론을 내리기 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2008년 16살에 데뷔한 그녀가 약 7년 만에 내린 결론이라고 합니다. 

이에 지난해에 아이유가 공식적으로 기부한 금액만 약 1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 브로커에서 주연을 맡아 칸 영화제에 초청돼 호평을 받아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4위 수지,보아 6위 블랙핑크 리사가 순위를 차지하는 등 재산순위에 뒤를 이어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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