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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세가 엄청난 상승세를 겪고 있는데요. 날이 갈수록 청년들의 아파트 구매 가능성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으로 높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어느 날 갑자기 아파트값이 폭락한다는 수많은 전문가의 예측이 나오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아파트값의 지속적인 상승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현재 시점에서 아파트는 더 이상 단순한 거주공간뿐만이 아니라 투자 상품이 되어버렸다고 하는데요. 투자를 위해 아파트를 구매했지만 다른 아파트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것을 보면서 절대 가격이 오르지 않는 곳이 있다고 하죠. 특히나 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무리해서 구입했지만 납부한 이자 이상으로 상승하지 않는다면 이는 투자를 하려 했지만 오히려 손해를 보는 상황이 되어버리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과연 어떤 아파트를 구매하면 안 되는지 가격이 제자리걸음을 하는 아파트들의 공통점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파트 브랜드의 문제?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아파트 가격을 형성하는 요소 중 중요한 것이 여러 요소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아파트의 브랜드가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상위 브랜드에 속하는 아파트는 가격 상승률이 70% 이상이고, 하위 브랜드의 아파트는 가격 상승률이 40%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브랜드 가치에 따라 무려 30% 이상이나 차이가 난 것인데요. 

때문에 거주자들이 아파트의 브랜드를 선호하는 브랜드의 파워를 무시할 수가 없다는 것이죠. 한 부동산 정보 업체에 따르면 사람들이 아파트를 구입 시 최우선 고려 사항으로 1위는 '브랜드', 2위는 '단지 규모', 3위는 '가격', 4위는 '단지 내 부대시설', 5위는 '시공 능력'으로 손꼽힌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1위를 차지한 '브랜드'는 6년간 최우선 요인으로 선정될 만큼 사람들에게 중요한 요인이라고 합니다. 

단지 규모의 중요성

아파트 브랜드 다음으로 보아야 할 것은 바로 '단지 규모'인데요. 대단지로 분류하는 기준이 주소형 평수 아파트 1,000세대, 33평 이상의 대형 평수 500세대 이상부터 대단지로 분류한다고 합니다. 대단지의 아파트는 소단지 보다 아파트 매물이 별로 없어 희소성이 높고 거래 횟수 또한 많기 때문에 매매가 잦아 시세 파악이 용이해 소단지 보다 환금성이 높다고 하는데요.

소단지 아파트는 대단지보다 매물이 적고 장기간 거래가 없으면 실거래 파악이 어렵다고 합니다. 때문에 대단지만의 커뮤니티 시설이나 복지 등을 낮은 관리비로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죠. 소단지의 아파트는 복지 시설도 미미하고 세대수가 적어 관리비가 높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합니다.

아파트 가치를 결정하는 이것

아파트의 가치를 결정하는 요인 중 무엇보다 해당 아파트의 '전세가'라고 하는데요. 매매가는 현재가치에 미래가치를 포함한 가격이기 때문에 매매가 대비 전세가가 50% 이하인 아파트의 매매가는 현재 가치보다 미래의 가치가 그만큼 높게 평가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때문에 인근 아파트보다 전세가율이 높다면 해당 아파트는 특히나 주의해야 할 아파트라고 합니다.

전세가도 수요공급의 영향을 받아 형성이 되기 때문에 전세가율이 높다는 것은 해당 아파트의 거주자가 매매보다는 전세를 선호한다는 의미이며 인근에 신축 아파트가 건설될 예정이거나 하자가 있어 매입의 의사는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떤 아파트를 매매하는 데에 있어서 투자를 하려면 해당 아파트 매물의 위험성을 분명히 알아보고 판단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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