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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보는 여행객들마다 놀란다" 제주에서만 볼 수 있다는 외관이 특이한 카페 Best5

by Coco Coy 2021.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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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ku__a

이국적인 자연 풍경으로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외국 여행객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제주도’.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 외에도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인기 있는 여행지가 있는데요. 바로 제주도에 있는 다양한 ‘카페’입니다. 제주도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부터 어느 도시에서도 볼 수 없는 특이한 콘셉트의 카페까지 정말 다양한데요. 이런 제주도의 다양한 카페를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_jungkong

오래된 마구간을 리모델링하여 탄생한 카페가 있습니다.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친봉산장’인데요. 나무 외관, 오래된 소품, 그리고 한쪽에 있는 벽난로가 산장에 와있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곳의 인기 메뉴는 가가멜 스튜인데요. 불 위에 스튜가 든 솥을 매달아 끓이는 모습은 동화책에서 볼 법한 이색적인 모습으로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 외에도 아이리시 커피도 대표적인 메뉴라고 하죠.

출처: @nov_en_

출처: @insik4u

출처: @luminous_sey

상큼한 귤 밭을 보며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카페도 있는데요. 바로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카페 더 콘테나’입니다. 귤 상자 모양으로 생긴 외관이 특이해서 방문객의 눈을 즐겁게 하는데요. 외관뿐만 아니라 음료를 받는 방식도 독특합니다. 음료를 직접 가지러 가거나 직원분이 갖다주는 게 아니라 2층에서 도르래로 음료를 준다고 하죠.

출처: @_yusojeong

이번에는 제주시 한림읍으로 가보겠습니다. 1951년 고구마 전분 공장이었지만 2014년에 카페로 리모델링한 곳으로 ‘앤트러사이트 커피 한림’입니다. 공장이었을 시절 있었던 자재, 부품 등을 버리지 않고 실내장식 소품으로 사용했다고 하죠. 다른 지점과는 다르게 실내장식과 외관이 독특하다 보니 한림읍에 오면 꼭 방문하는 여행 코스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림읍의 또 다른 명소가 있습니다. 바로 ‘카페 콜라’인데요. 이름에서도 연상할 수 있듯이 코카콜라와 관련이 있는 카페입니다. 카페 주인이 코라콜라 수집가다 보니 전 세계를 돌며 10년 동안 모은 다양한 코카콜라 수집품을 구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t.na_mina

출처 : @pizzaram

코카콜라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들르는 곳이라고 하죠. 인기 있는 메뉴는 ‘커피콕’으로 역시나 커피와 콜라를 섞은 음료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카페 뒤로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 풍경을 볼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카페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사계 생활’입니다. 1996년부터 2017년까지 농협 은행이었던 이곳은 2017년 은행이 이전한 후 2018년 카페로 새롭게 태어났죠. ATM기 모양으로 생긴 카페 입구와 은행 접수 번호 영수증과 똑같이 생긴 주문번호, 당시 은행에서 썼던 물품 등은 방문객들을 은행에 와있는 것 같은 착각을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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