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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른바 '명품'열풍이 불자 돈만 있다하면 명품을 사드려 모으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돈있다고 다 살수있는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수요가 너무 많은 탓에 백화점이 오픈만 하면 명품관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이 일상이라고 하죠. 이런 명품 열풍을 이용해 누군가는 또 다른 돈을 벌어간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어떤일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제일 싸다

'오늘이 제일 싸다'는 말은 계속된 가격 인상을 하는 롤렉스 시계 명품브랜드 소비자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롤렉스는 1인당 구매갯수 제한을 두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 수요에 한없이 못 미치는 물량으로 국내 매장은 이른바 '없어서 못팔아요'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고 하죠. 

이런 인기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많은 소비자들은 새벽부터 매장 앞에서 기다린은 '오픈런'은 필수가 되어버렸다고 하는데요.

줄서기 대행

이런 오픈런을 할 여력이 되지 않는 사람들은 '줄서기 대행 알바'를 찾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줄서기 알바는 카카오톡 오픈채팅이나 네이버 다음카페 등에서 개인간의 조건 협의하에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 카페의 경우 줄서기 아르바이트 구인, 구직을 위해 작성되어진 글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하죠.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꿀알바로 알고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대부분 구매자들은 경력자를 요하는 경우가 많아 사전에 공부가 필요한 부분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특정 명품 브랜드들은 오픈런 입구를 따로 마련해 놓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깨알 같은 정보도 사전에 미리 알아놓으면 유리하다고 하죠. 보통 이들의 시급은 1만원 선인데 대기시간이 이르거나 길어지면 더 높은 시급으로 잡힐때가 많다고 하는데요.

의뢰인이 정한 시간에 도착하면 알바는 인증샷을 남기고 해당 장소에서 대기하는 사진을 찍어 전송하는 식으로 일이 진행된다고 하네요. 이후 의뢰인이 현장에 오면 자리만 바꿔주기도 하고, 대신 구매를 해주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본인이 가능한 시간이라고 판단되면 누구나 편하게 할 수 있고 수입도 짭짤하기 때문에 요즘엔 많이 도전해 본다고 하네요.

월 450번 사람도...

이런 알바가 활성화 되자 심지어는 대행업체까지 나왔다고 하는데요. 한 대행업체에서 근무한 사람은 시급 1만원대로 일을해 한달에 450을 번 일화도 있다고 하죠. 

코로나 사태 이후 보복 소비 심리로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상품 구매 열기와 함께 줄서기 대행 아르바이트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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