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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주식열풍이 분 뒤로 주변에선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을 찾는것이 더 힘들어 졌는데요. 주식을 한다고하면 절대 하지 말아야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과거와 달리 과거에 비해 낮아진 금리와 투자 열풍이 분 영향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저축은 현금 보관소이지만 가치를 녹아내리게 하는 인식을 강하게 심어진 시대가 되었죠. 그리고 대부분 주식이나 코인같은 투자판으로 돈이 흘러들어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투자의 양면성

누군가가 주식으로 대박 수익을 냈다면 누군가는 반드시 피눈물을 흘릴만한 손실을 보기마련인데요. 

실제로 유명 연예인부터 일반인까지 누군가 흘린 정보를 주어듣고 큰 금액을 투자했다가 상장폐지까지 당해 휴지조각이 된 경험을 한 사람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상장페지는 그냥 내가 투자한 돈이 사라지는 마법이 일어나는 투자자들의 '공포의 대상'이라고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연예인또한 이런 상장폐지 경험을 무려 4번이나 한 '의리남 김보성'인데요. 도대체 어떤일이 있었던 것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장폐지 의리남 김보성

김보성은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24억원의 전 재산을 주식으로 탕진한 경험이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전했는데요.

당시 전세보증금까지 빼 투자를 할만큼 강한 믿음을 가지고 투자를 하였으나 이마저도 실패를 하고 생활비가 없어 아내가 자녀들의 돌반지를 내다 팔아 생활비로 쓰기까지 했다고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보성을 주식으로 성공을 하고싶다는 욕심을 버리지 못했다고 하네요.

장윤정 모르게 주식투자한 도경완...

상장폐지로 낭패를 본 다른 연예인으로 도경완 아나운서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는 최근 주식 관련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주식 이야기를 하며 상장페지 언급을 해 많은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었다고 합니다. 

도경완은 이날 '아내 몰래 열끌해서 투자한 주식이 현재 상장폐지의 위험에 처해져 있다'며 언급했는데요. 급등주 투자로 300% 가까이 수익을 보았지만 현재 그 주식은 거래정지를 당한 상태라고 말했죠.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아내가 장윤정인데 뭐가 걱정이냐'며 말하기도 했습니다. 

상장폐지를 안당하려면...

내가 가진 주식이 상장폐지된다면 손실을 피할 수 없겠죠. 다행히 상장폐지가 결정되기 전 ‘관리종목 지정’을 통해 해당 종목의 위험도를 공시해 피해를 줄일 수 있게 도와주는 제도가 있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주식이 관리종목에 지정되었다고 한다면 빠르게 손절하는 것이 좋겠지만 만약 상장폐지가 되었다면, 7일간의 정리매매 기간이 주어지니 이때 빠르게 주식을 처분해야 된다고 합니다.

정리매매는 일반 주식 거래와 달리 상한가와 하한가가 없으며 30분 간격으로 단일가 매매 방식으로 거래된다고 하는데요. 정리매매는 헐값에 팔 수밖에 없으니 재상장을 기대하며 주식을 계속 보유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죠.

지금까지 연예인의 투자 소식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연예인들의 주식 투자 이야기를 보면 가장 좋은 건 안전하고 걱정 없는 주식에 투자하는 게 성투의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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